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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라군(탐푸캄)

방비엥 하면 떠오르는 아름다운 물가

강추
영업시간
오전~해 질 녘까지
입장료/이용료
다리 통행료 15,000K, 블루라군 입장료 10,000K
화장실 1,000K, 구명조끼 대여 10,000K
찾아가는 방법
시내에서 툭툭으로 약 2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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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이유

꽃보다 청춘 방송 이후, 한국인이라면 꼭 찾는 대표 명소
이른 아침에 가면 한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최고
다이빙대 말고도 워터 슬라이드가 있어 재미있는 물놀이 가능

우리에게 방비엥 여행의 환상을 심어준 장소가 바로 블루라군 아닐까? 현지어로는 탐푸캄이라 불린다.
‘꽃보다 청춘’ 방송 후 대부분의 이용객이 한국인일 정도로 방비엥 방문 한국인이라면 필수 코스! 워낙 사람이 많으니 이른 아침에 가야 편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시내에서 거리가 있으니 투어를 이용하거나 툭툭을 대절해서 방문하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오두막도 있고, 미끄럼틀도 있어 쉬며 놀며 시간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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