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국기 보라카이, Borac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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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마사지

나를 위한 힐링 타임, 마사지와 스파

보라카이 푸른 해변의 아름다움에 반해 내 살갗이 자외선에 그을리고 있다는 것을 잊었다면? 심신이 지칠대로 지친 상태라서 누군가의 손길이 필요하다면? 그렇다면 깊이 생각할 필요 없이 마사지나 스파를 예약해 보자. 보라카이는 마사지와 스파의 천국이라고 할 정도로 저렴한 길거리 마사지 숍부터 커플에게 특화된 프라이빗한 럭셔리 스파까지 다양한 마사지 숍과 스파를 가지고 있다. 이왕 휴양지로 떠나 왔다면 나에게 주는 선물에 인색하지 말고 제대로 힐링 타임을 가져 보자. 참고로 마사지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마사지이고, 스파는 마사지와 허브 목욕이 결합된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마사지와 스파의 종류

꿀 마사지

꿀과 마사지용 흑설탕으로 스크럽을 한 후 얼굴은 미백 크림, 그리고 몸은 꿀 성분이 들어가는 크림으로 진행되는 마사지. 끈적이지만 기분이 좋아지는 마사지이다.

스톤 마사지

적절하게 데워진 화산석을 몸에 올려두어 근육을 풀어주는 마사지. 뭉친 데를 풀어 주는 효과가 있어 인기가 많다.

드라이 마사지

오일이나 크림 등을 최대한 배제하고 타이 마사지처럼 아픈 곳을 풀어 주는 마사지. 시원하고 깔끔한 기분이 들어 특별히 찾는 이들도 있다.

진주 마사지

진주가 함유된 크림을 전신에 바르고 진행되는 마사지. 마사지 시간이 길지 않아 인기가 많다.

오일 마사지

여러가지 아로마 오일의 향을 맡아본 후 직접 선택한 오일을 몸에 바르고 진행하는 마사지.

허벌 마사지

각종 찻잎과 허브를 모아 놓은 것에 스팀과 훈증을 가하여 향과 따끈한 온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사지.


스파 즐기는 순서

입장▶ 웰컴 드링크 ▶ 오일이나 제품 고르기 ▶ 옷 갈아입기 ▶ 샤워 또는 발 씻기 ▶ 마사지 ▶ 보디 스크럽 ▶ 욕조에서 쉬기 (허브나 플라워 바쓰 선택) ▶ 마무리 (음료)
*모래나 염분 등으로 인해 스파 전에 샤워하는 것을 추천.


마사지와 스파에서 꼭 명심할 것!

직접 예약하는 것보다 한국 여행사나 현지 여행사, 자유 여행 커뮤니티를 통해 예약하는 것이 가격적으로 유리하다. 특히 당일이 아닌 전일이나 이틀 전 예약하는 게 좋다.
마사지와 스파 모두 옷을 벗고 이용해야 하는데 마사지는 보통 1회용 속옷를 주니 안심하자.
마사지와 스파 모두 몸에 좋은 성분이 남아 있어 다 끝난 후 샤워를 하면 좋은 성분이 날아갈 수 있으니 뜨거운 타월로 닦는 걸 권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날씨 때문에 도저히 참기 힘들다면 샤워를 하고 나가도 된다.
한국과 달리 팁 문화가 있기 때문에 마사지나 스파가 끝난 후 시간당 P50 정도의 팁을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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