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중 국기 타이중, Tai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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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슝(까오슝)에서 타이중까지 5박6일

타이중시와 가오슝시는 넓지만 여행지끼리 멀지 않아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쉽게 다닐 수 있다. 각자의 매력이 있는 두 도시를 함께 한다면 여행하는 즐거움은 배가 된다.

치진 풍경구 (기진 풍경구)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가 모두 모여 있는 가오슝의 바닷가 명소! 구산 페리 터미널에서 페리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 길쭉한 모양의 섬이다. 선착장에 도착하면 수많은 인파와 부둣가 풍경, 가오슝에서 가장 오래된 도교 사원 천후궁, 그 옆으로 이어지는 시끌벅적한 해산물 거리의 모습이 먼저 방문객을 반긴다. 자전거를 빌려 시원한 바닷바람을 쐬며 달려도 좋고, 천천히 산책하며 언덕 정상의 등대 위로 올라가 전경을 감상해도 좋다.


치진 풍경구 속 추천 여행지

1. 치후 등대 旗後燈塔 & 치후 포대 旗後砲台
바다와 가오슝의 풍경을 한눈에

2. 치진 해수욕장 旗津海水浴場
야자수가 늘어선 검은 모래 해변

3. 풍차공원 旗津風車公園
자전거 도로를 따라 달리다 보면 만날 수 있는

4. 천후궁 天后宮
바다의 여신을 모신 사원

시즈완 풍경구 (서자만 풍경구)

영국 영사관과 중산대학, 바닷가 일대 구역으로 눈앞에 펼쳐지는 뻥 뚫린 바다를 보기에 제격인 장소다. 제대로 된 전경을 감상하기 위해서는 영국 영사관까지 이어지는 계단 위까지 올라가보길 추천한다. 붉게 물든 노을과 어우러지는 풍경이 특히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바닷가 바로 옆에 이어진 중산대학까지 천천히 산책하며 방파제에 앉아 놀며 쉬며 여유를 즐기는 현지 대학생들의 모습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다거우 영국 영사관

1865년 지어진 타이완 최초이자 가장 오래된 건물 중 하나. ‘다거우 打狗’는 가오슝의 옛 지명으로 이 건물은 영국 영사관으로 사용되었다. 영사관이었던 건물은 언덕 위에 위치하며 현재 전시관과 카페, 기념품 숍이 들어서 있다. 건물 자체도 아름답지만 앞에서 내려다보이는 시즈완의 바다 풍경 또한 장관. 한쪽으로 이어진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또 다른 건물이 있는데, 당시 시대상을 그대로 재현한 모습의 밀랍인형 전시관이다.

보얼 예술 특구 (박이 예술 특구)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옛 창고와 부두 일대에 예술가들의 전시 공간, 수많은 야외 예술 작품을 설치하여 예술 특구로 재탄생한 곳이다. 커다란 창고 하나 하나가 개별의 전시 공간 또는 기념품 숍 등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외부의 조형물을 보며 돌아다니기만 해도 충분히 즐겁다. 예술 특구에서 시즈완역 방향에는 철도 박물관과 꽃길, 잔디 공원이 조성되어 주말이면 연을 날리거나 가족 나들이를 나온 현지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아이허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핫 플레이스인 ‘사랑의 강’. 낮과 밤의 풍경이 무척 다르기에 두 가지 매력을 모두 경험해보기를 추천한다. 낮에는 한적하고 조용한 곳으로 자전거를 빌려 강을 따라 달리기 좋고, 밤에는 야경을 감상하면서 강바람을 쐬려는 사람들로 붐빈다. 해가 지면 강변 산책길에서 먹거리와 기념품을 파는 노점, 거리 공연 등이 진행된다. 근처를 한 바퀴 도는 코스의 태양 에너지 유람선이 유명하며, 국빈호텔(엠버서더 호텔) 앞에 위치한 탑승장에서 티켓 구매 후 탑승하면 된다.

메이리다오 역(미려도 역)

가오슝 지하철 두 개의 노선이 모두 지나가는 유일한 환승역으로, 2011년 미국의 한 여행 정보 사이트에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지하철역 15' 중 2위로 선정되었다. 신비스러운 느낌을 주는 유리 장식의 외부 입구로 들어오면 ‘빛의 돔The Dome Of Light’이 역 내부 중앙을 장식하고 있는데, 이탈리아의 예술가가 4년에 걸쳐 완성한 작품으로 총 6천여 개의 유리판으로 만들어졌다. 천장의 그림은 직경만 30m 이상으로, 규모는 물론 화려한 색감을 자랑하며 가오슝의 필수 방문지 중 하나로 꼽힌다.

류허 야시장 (육합 야시장)

쇼핑보다는 먹거리 위주의 시장이며 명성에 비해 규모는 조금 작게 느껴지지만 넓은 도로 양쪽에 노점들이 빼곡히 들어서 있어 좀 더 쾌적하고 정돈된 분위기다. 관광객을 위해 꾸며진 야시장답게 많은 종류의 독특한 주전부리, 해안가 도시다운 해산물 음식이 많은 편. 가게에 따라 신선도가 떨어지는 해산물이 나오기도 하며 가격이 저렴하지 않으니 유의하자. 메이리다오 역 출구에서 나가자마자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역과 함께 둘러보기 좋다.

롄츠탄 풍경구 (연지담 풍경구)

시내의 북쪽에 자리잡은 커다란 인공 호수. 곳곳에 위치한 웅장한 건축물의 아름다움을 한껏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낮의 모습도 아름답지만 색색의 조명을 받은 밤의 풍경이 더욱 환상적이다.

용의 입으로 들어가 호랑이 입으로 나오면 화를 피하고 행운이 온다는 속설이 있는 용호탑(龍虎塔), 각각 ‘춘’과 ‘추’로 불리는 쌍둥이 탑 춘추각(春秋閣), 쌍둥이 탑 사이 다리 끝에 위치한 붉은 정자 오리정(五里亭)이 특히 많이 알려져 있다.
북쪽의 공자묘(孔子廟), 호수 중간의 북극정(北極亭)도 유명한 포인트다.

펑지아 야시장 (봉갑 야시장)

펑지아 대학교 주변에 형성된 상권이 점점 커져 현재는 타이완에서 손꼽히는 큰 규모의 야시장이 되었다. 대로변에는 유명 프랜차이즈와 드럭 스토어가 크게 자리잡고 있고 골목에 들어서면 본격적인 야시장의 모습이 나타난다. 도로가 넓고 골목 양쪽에 노점이 아닌 정식 상점이 많이 있다는 점이 특징. 먹거리가 다양하고 의류, 액세서리, 기념품점도 많아 쇼핑과 식사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같은 상품이어도 가게에 따라 가격이 다를 가능성이 크니 저렴하게 사고 싶다면 발품을 팔아 보자.

무지개 마을

홍콩 출신의 ‘황용푸黃永阜’라는 할아버지가 2008년부터 자신의 집과 주변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작지만 아름다운 이 마을은 순식간에 유명해졌다. 인기가 높아지자 마을과 공원이 보존 지역으로 지정되었고, 일대를 재개발하려던 계획은 무산되었다. 무지개 마을을 만든 바로 그 할아버지가 마을에 거주하며 아흔이 훌쩍 넘은 현재에도 벽화 작업을 계속 하고 계시기에 한 번 보았던 그림은 얼마 후 다시 보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안쪽의 기념품 숍에서는 벽화의 캐릭터나 색감이 그대로 간직된 상품이 있으며 운이 좋다면 기념품을 직접 판매하시는 할아버지를 만날 수도!

동해 국제 예술거리

동해대학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거리로, 인테리어, 생활용품, 의류와 액세서리 숍부터 각종 개인 공방까지 개성 가득한 가게들이 운영 중이며 독특한 카페와 식당이 곳곳에 자리 잡고 있다. 메인 거리가 있는 언덕이 있고, 양쪽에 뻗은 작은 샛길들이 모두 각자의 아기자기한 매력을 뽐낸다. 규모는 크지 않고 한적한 편이기 때문에 귀여운 소품과 사랑스러운 거리를 여유롭게 구경하며 거닐기 좋다.

동해대학

부속 초등학교, 고등학교, 호수부터 농장까지 엄청난 규모를 뽐내는 타이중의 대표 대학. 목축업 관련 학과가 유명하고 교내에 농장이 있는 학교답게 직접 짜낸 우유와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는 상점이 내부에 있다. 가격도 저렴하고 맛이 훌륭하니 아름다운 캠퍼스를 산책하다 들러 맛보길 추천한다. 교내에 위치한 루체 교회는 위쪽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독특한 건물로 무척 유명하니 직접 그 모습을 확인해보자.

국립 타이완 미술관

유명 작가는 물론 떠오르는 아티스트의 전시까지 다양한 내용의 전시를 진행하는 곳이다. 본관 건물 2층에는 애프터눈 티로 유명한 로즈 하우스가, 지하층에는 춘수당이 입점하여 식사나 차만 즐기러 오는 방문객도 많다. 미술관 정문 건너편 미술관길에는 다양한 종류의 카페와 식당이 늘어서 있으니 식사 한 끼도 함께 해결해보자.

국립 자연 과학 박물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테마 전시가 가득한 박물관. 구역에 따라 전시 내용이 다르며 특별전은 추가 입장료를 내야 한다. 가장 인기 있는 곳은 갤러리 내 공룡전인데, 소리내며 움직이는 공룡 모형이 어린이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본관 뒤쪽 공원에는 다른 공룡 모형들이 실감나게 자리잡고 있으며 독특한 외관의 유리 건물은 식물원으로, 800여 종의 식물을 전시하고 있다.

근미술관

예술의 도시 타이중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주는 장소 중 하나로, CMP, 친미술관이라고도 불린다. 길쭉하게 이어진 잔디 정원과 부지 위에 야외 조형물과 팝업 형식의 전시가 진행되고, 주말이 되면 주변에서 공연이나 행사가 열리기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은 쉽고 대중적인 작품, 자유롭게 만지거나 자신의 흔적을 직접 남겨도 되는 형태의 전시가 대부분으로, 좀 더 친밀하게 예술 작품들과 가까워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이중지에 (일중가상권)

타이중에서 제대로 쇼핑을 즐기지 못했다면, 이 곳에서 한 번에 모든 쇼핑을 해결할 수 있다! 백화점과 대형 상가, 드럭 스토어가 대로변에 있고 골목 안에는 굉장히 큰 규모의 야시장이 조성되어 있다. 의류와 잡화, 기념품 숍이 많은 편이며 한 거리에 레스토랑이 모여 있어 실내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하고 싶을 때 들르기 좋다. 대학교와 고등학교 사이에 위치해 있어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에 현지의 최신 유행 제품이 많은 편.

르웨탄 호수(일월담)

현지어로는 르웨탄, 한자로는 일월담이라 부르고 읽히는 이 호수는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태양과 달이 만난 호수다.
태양 모양의 호수(르탄)와 달 모양의 호수(웨탄)가 서로 만나 어우러진 이곳은 고도 760m의 높은 지역에 위치해 안개 낀 서늘한 날이면 자연의 날 것 그대로의 느낌을 고스란히 전해 준다.
또한 이 주변은 타이완에서 가장 적은 수의 소수민족인 타오족의 거주지기도 하며, 여전히 9개의 민족이 모여 문화촌을 이루고 있는 구족문화촌九族文化村이 근방에 있어 케이블카를 타고 르웨탄 호수를 둘러볼 수 있다. 다소 심심할 수 있는 여행 일정이지만, 타이중과 가오슝을 여행하며 대만 소도시의 매력을 느껴보고 싶다면 방문하기를 추천한다.
호수를 단순히 바라보는 게 아니라 호수를 건너볼 수 있는 보트, 주변을 둘러보는 투어 버스, 케이블카가 있어 다소 규모는 넓지만 충분히 반나절이면 둘러볼 수 있다.

궁원안과 (일출 베이커리)

타이완이 일본의 지배를 받던 시절 일본인 궁원(미야하라)이 운영하던 안과 건물을 그대로 보존하였으며, 현재 내부에 일출 베이커리가 입점해 있다. 펑리수, 초콜릿 그리고 토핑이 올라간 아이스크림 등을 판매하며 특별히 상품을 구입하지 않아도 고풍스러운 건물과 인테리어로 볼거리가 많으니 한 번쯤 방문해 보길 추천한다.

가오슝

▶ 치진 풍경구
가오슝의 바닷가 명소로, 구산 페리 터미널에서 페리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 길쭉한 모양의 섬이다.
자전거를 타고 달려고 좋고, 천천히 산책하며 언덕 정상의 등대 위로 올라가 전경을 감상해도 좋다.


▶ 시즈완 빙수거리
돌아오는 길에 구산 페리 터미널 부근에 많은 빙수가게 있으니, 잠시 들러 시원하게 맛보자.


▶ 시즈완 풍경구&다거우 영국 영사관
타이완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 중 하나로, 옛 영국 영사관으로 사용되었다.
건물 자체도 아름답지만, 앞에서 내려다보이는 시즈완의 바다 풍경 또한 장관이다.


▶ 보얼 예술 특구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옛 창고와 부두 일대를 예술가들의 전시 공간으로, 수많은 야외 작품을 설치하여 예술 특구로 재탄생한 곳이다.
주변에 꽃길, 공원이 잘 조성되어 있어 산책을 즐기기에도 그만이다.


▶ 아이허
시민과 여행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장소로, 낮과 밤의 풍경이 무척이나 달라 두 가지 매력을 모두 경험하고 오자.
낮에는 한적하고 조용한 곳으로 자전거를 빌려 강을 따라 달리기 좋다.


▶ 메이리다오역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지하철역'으로 선정된 적 있는 이곳은 역 6천여 개의 유리판으로 만들어진 '빛의 돔'을 볼 수 있다.
화려한 색감을 자랑하며 여행 중 꼭 방문하게 되는 곳이다.


▶ 리우허 야시장
쇼핑보다는 먹거리 위주의 시장이며, 넓은 도로 양쪽에 노점들이 빼곡히 들어서 있다.
관광객을 위해 꾸며진 장소로 많은 종류의 독특한 주전부리, 해안가 도시다운 해산물 음식을 맛볼 수 있다.

가오슝 외곽&컨딩 여행

▶ 롄츠탄 풍경구
시내 북쪽에 자리잡은 커다란 인공 호수. 곳곳에 위치한 웅장한 건축물의 아름다움을 한껏 만끽할 수 있다.
낮의 모습도 아름답지만 색색의 조명을 받은 밤의 풍경이 더욱 환상적이다.


▶ 컨딩
타이완의 최남단인 헝춘반도에 속한 아름다운 여행지, 컨딩은 타이완의 땅끝 마을이며,
국립공원 중 유일하게 바다와 육지를 모두 품고 있는 천혜의 자연지기도 하다.
  • 쭤잉 역 → 컨딩 이동(버스로 2시간 30분 소요)

타이중

▶ 타이중으로 이동
타이완 중서부에 위치한 교통의 중심지, 타이중. 도시가 계획적으로 잘 정비되어 있어 도시들간에 이동이 편리하다.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서쪽으론 바다와 만나는 아름다운 예술 도시.
  • 쭤잉 역 → 타이중 이동(고속철도로 50분 소요)


▶ 펑지아 야시장
펑지아 대학교 주변에 형성된 타이완에서도 손꼽히는 규모의 야시장이다.
먹거리가 다양하고, 의류, 액세서리, 기념품점도 많아 쇼핑과 식사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타이중 시내&외곽

▶ 무지개 마을
홍콩 출신의 할아버지가 2008년부터 자신의 집과 주변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만들어진 마을이다.
빨주노초파남보 진한 원색으로 알록달록 덮인 마을로, 작지만 알찬 볼거리를 제공한다.


▶ 동해 국제 예술거리
동해 대학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거리로, 인테리어, 생활용품, 액세서리 숍부터 공방까지 개성 가득한 가게들이 운영 중이다.
곳곳에 카페와 식당이 자리잡고 있어 방문하기 더욱 좋다.


▶ 동해대학
목축업 관련 학과가 유명한 대학으로, 교내에 농장이 있고 직접 짜낸 우유와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는 상점이 있다.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훌륭하니 아름다운 캠퍼스를 산책하며 시간을 보내자.


▶ 국립 타이완 미술관
유명 작가는 물론 떠오르는 아티스트의 전시까지 다양한 내용의 작품을 볼 수 있는 곳이다.
건물 안에 카페와 식당도 입점해 있어 여유롭게 머물수 있다.


▶ 근미술관
예술의 도시 타이중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장소로, 길게 이어진 잔디 정원과 부지 위에 조형물과 팝업 형식의 전시가 진행되고,
주말이 되면 주변에서 공연과 행사가 열린다. 다른 곳과 다르게 재미있고 자유롭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 이중지에(일중가상권)
타이중에서 제대로 쇼핑을 즐기지 못했다면, 이곳에서 한 번에 모든 쇼핑을 해결할 수 있다.
백화점과 대형 상가, 드럭 스토어는 물론 대규모의 야시장이 조성되어 있다.

르웨탄 여행

▶ 르웨탄
타이완에서 가장 큰 호수이자, 산 속 깊은 곳에 위치한 고산 담수호, 르웨탄.
우리말로 일월담이라 불리며, 고요한 산 속의 아름다운 호숫가 풍경이 무척이나 아름답다.
  • 타이중 기차역/고속철도역 → 르웨탄, 버스로 2시간 소요

타이중에서 마지막 쇼핑

▶ 궁원안과&까르푸 쇼핑
타이중 기차역 부근에 위치한 쇼핑공간으로, 펑리수, 초콜릿, 거념품 등을 구입하기 좋은 곳이다.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필요한 마지막 쇼핑을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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