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국기 부산, B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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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도시 부산 즐기기

범일동

부산의 또 다른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정겨운 옛 골목 여행
영화 촬영 장소로 유명한 곳

부산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 친구!
영화 속 명장면, 달리기씬의 배경이 바로 이곳이다.
화려한 부산의 모습이 아닌, 정겨운 시골 마을의 정취를 담고 있어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매축지마을

일제시대에 형성된 마을
사진 출사지로도 유명한 곳
과거로 여행을 떠나온 것 같은 분위기

영화 '아저씨'의 촬영 장소로 유명해진 이곳은
아직도 60, 70년대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예스러운 마을이다.
매축지 마을은 바다를 메우는 매축공사로 인해 만들어졌는데,
일제강점기 당시 부두를 이용하던 마부와 말이 쉬어가던 곳이기도 했다.
한국전쟁 때는 마구간을 칸칸이 나누어 피란민들의 임시 거주지로 사용하였는데,
그리하여 오늘날 좁은 골목과 함께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독특한 마을의 모습이 나타나게 되었다.

동궁

탕수육 맛집으로 유명
시골 중국집을 연상시키는
영화 속 하정우가 먹던 메뉴를 세트로 판매

영화 속 하정우가 양장피와 소주를 먹던 곳이 바로 이곳.
영화의 인기와 더불어 동궁도 유명세를 타고있다.
하정우가 영화 속에서 먹던 메뉴들을 세트로 구성해서 판매한다고 할 정도!

화국반점

북경식 탕수육을 맛볼 수 있는
영화 '범죄와의 전쟁', '신세계'에 나온 곳
간짜장도 유명

영화 '신세계', '범죄와의 전쟁' 등 굵직굵직한 한국 영화 속 배경지로 자주 등장한 곳.
부산에서는 탕수육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바삭한 튀김옷과 부드러운 살코기, 새콤달콤한 탕수육 소스까지 일품이다.
탕수육 하나만큼은 부산에서 최고라고 하니 꼭 한 번 들러보자.

국제시장

영화로 더욱 유명해진 시장
볼거리가 넘쳐나는 곳
부산을 대표하는 시장

부산의 대표 먹거리는 이곳에 다 있다!
최근 흥행했던 영화의 제목이기도 한 국제시장.
씨앗호떡에서부터 비빔당면, 납작 만두, 가래떡 어묵 등
셀 수 없을 만큼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배를 든든히 채웠다면 쇼핑을 하러 떠나보자.
구제에서부터 보세까지 없는 옷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쇼핑거리로 가득하다.

40계단 문화관광테마거리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촬영지로 유명
역사의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곳
시골 마을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로 우리에게 유명한 거리.
하지만 불과 몇 십 년 전까지는 부산시민들에게는 6.25전쟁의 아픔을 간직한 곳으로 더 유명했다.
6.25전쟁 중 가족들에게 40계단에서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했던 장소로 알려져 있기 때문.
거리를 다니며 전쟁의 아픔을 기억해보자.

동광동 인쇄골목

정겨움이 묻어나는 인쇄골목
한국 영화 속에 자주 등장한 곳
아기자기한 벽화 구경을

부산을 대표하는 인쇄 골목.
예스러운 골목 분위기 때문인지 여러 한국 영화 배경지로도 나왔던 곳이다.
현재도 많은 인쇄 업체들이 이곳에 있지만 최근에는 벽화들로 유명해져
많은 이들이 기념사진을 담기 위해 찾고 있다.

흰여울 문화마을

여유를 즐기며 산책을
영화 '변호인'의 촬영지로도 유명
바다와 하늘이 만나는 곳

절영해안산책로를 걷다 보면 만날 수 있는 흰여울 문화마을.
영화 '변호인'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이다.
한국의 산토리니라 불릴 만큼 이국적인 풍광을 자랑하는데,
최근 부산시의 지원에 힘입어 문화예술단지로 새롭게 태어났다.
그냥 스쳐 지나가기에는 너무나 아름다운 곳이니 바다를 바라보며 조용한 사색을 즐겨 보자.

해운대 해수욕장

여름 하면 해운대
해마다 천만 명이 찾는 대표 휴양지
주변에 오락시설과 다양한 축제가 열려 즐길 거리가 많음

부산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곳, 해운대.
약 1.5km의 길이의 백사장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져 있는 아름다운 해수욕장이다.
여름이 되면 피서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가을이 되면 영화의 향기가 뿜어져 나오는 다이나믹 해운대.
주변에 편의시설을 비롯하여 오락시설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 24시간동안 쉴 틈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BIFF 거리

영화인들의 핸드프린팅을 볼 수 있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열기를 느낄 수 있는 곳
길거리 먹거리가 넘쳐나는

부산 영화의 힘을 느낄 수 있는 곳.
거리에 들어서면 보이는 영화인들의 핸드 프린팅과 영화 포스터 등 볼거리가 다양하다.
또한 영화제 기간에는 BIFF거리 중심으로 위치해 있는 극장에서 무대인사, 레드 카펫 행사 등이 펼쳐지고,
평상시에 쉽게 접할수 없었던 작품들도 상영하니 영화를 좋아한다면 꼭 방문해보자.

영화의 전당

부산 국제 영화제의 개막식 장소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볼 수 있는 곳
수만 개의 LED 조명으로 빛나는 세계 최대 지붕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과 폐막식이 열리는 장소.
모던한 건축미로도 유명한 영화의 전당은 내부 극장을 비롯하여
야외극장, 전시회장 등 다양한 문화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영화팬들이 열광하는 특별 상영, 특별 전시회 등이 열리니 홈페이지에서 미리 확인하고 방문하자.

영화 속 부산

부산하면 영화! 영화 하면 부산! 부산은 어느 도시보다 많은 영화에 등장한 곳이기도 하다.
그만큼 매력적인 도시라는 증거! 부산 여행을 떠나기 전, 먼저 영화를 통해 부산을 만나보자.
영화 속 장면들이 부산여행을 풍요롭게 해줄 것.


부산을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영화, 친구


범일동 일대
영화 ‘친구’의 명장면, 달리기씬! ‘Bad Caseof Loving You’ 노래와 함께 친구 넷이 범일동 일대를 뛰어다니는 장면이다.
우리가 알고있는 영화 속 정겨운 풍경이 고스란히 남겨져 있어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곳.
  • 찾아가는 법: 범일역 7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소요


원빈이 국민 아저씨로 거듭난 영화, 아저씨


매축지 마을
오늘만 살던 원빈이 운영하던 전당포가 있는곳.
매축지 마을은 일제강점기 시절에 형성된 마을인데, 당시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유의 분위기 때문인지 영화 촬영 장소로 많이 활용되기도 하고, 사진 출사지로도 유명.
미로처럼 복잡한 골목을 다니다 보면 매축지 마을 매력에 빠지게 될 것이다.
  • 찾아가는 법: 좌천역 4번 출구에서 도보 6분 소요


살아있네! 열풍을 일으킨 영화, 범죄와의 전쟁


동궁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서 잊혀지지 않던 그 장면!
바로 하정우가 탕수육을 먹던 곳! 그곳이 바로 동궁이다.
탕수육을 전문으로 하는 중국집으로 영화의 인기와 함께 많은 이들이 찾는 명소가 되었다.
  • 운영시간: 10:30~21:30
  • 찾아가는 법: 중앙역 14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소요


볼거리 가득한 한국형 누아르 영화, 신세계


화국반점
영화 ‘신세계’를 비롯하여 ‘범죄와의 전쟁’에도 나온 단골 촬영 장소!
짜장면이 절로 생각나는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곳이다.
게다가 부산에서 간짜장으로 1위, 2위를 다툰다고 하니 이쯤 되면 부산에서 꼭 들러봐야 하는 곳이 아닐까?
  • 운영시간: 10:30~22:00 / 첫째, 셋째주 일요일 휴무
  • 찾아가는 법: 중앙역 5번 출구에서 도보 3분 소요


천만관객을 울린 영화, 국제시장


국제시장
영화 ‘국제시장’에 주요 배경으로 나온 시장.
부산을 대표하는 시장으로 볼거리, 먹거리가 넘쳐나는 곳이다.
시장을 따라 이곳저곳을 다니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다니게 될 것.
  • 찾아가는 법: 자갈치역 7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소요


한국형 범죄수사물의 한 획을 그은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40계단&동광동 인쇄골목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에 비 오는 날 안성기와 박중훈이 싸우던 장면을 기억하는가!
그 유명한 장면의 배경지가 동광동에 위치해 있는 40계단이다.
이 계단을 중심으로 인쇄 골목, 벽화가 즐비해 있으니 함께 들러보는 것을 추천!
  • 찾아가는 법: 중앙역 11번 출구에서 도보 3분소요


한 사람이 그리워지는 영화, 변호인


흰여울문화마을
영화 ‘변호인’에서 송강호와 임시완이 살던 마을이 바로 이곳이다.
절영해안산책로를 따라가다 보면 나오는데 파란 바다와 알록달록한 집들이 어우러져 보고만 있어도 힐링!
여유를 가지고 느긋하게 다녀보자.
  • 찾아가는 법: 절영해안산책로 안 위치

세계로 뻗어나가는 부산국제영화제

매년 10월이 되면 부산이 떠들썩해지는데 그 이유는 바로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되기 때문.
1996년도부터 시작되어 20년간 꾸준히 발전해온 부산국제영화제!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인을 비롯하여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영화까지 이때만큼은 눈 앞에서 볼 수 있다는 사실!
특히나 영화제의 열기를 더욱 강렬하게 느낄 수 있는 곳들이 있으니 놓치지 말고 꼭 들러보길.


해운대 해수욕장
부산국제영화제의 주요 행사가 펼쳐지는 곳!
해운대 해변만 거닐어도 유명 영화인들을 볼 수 있는 축제의 중심지가 바로 해운대이다.
비프 빌리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니 활기차고 다이나믹한 영화제를 몸소 체험해보자.
  • 찾아가는 법: 해운대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소요


BIFF 거리
BIFF 거리에는 대형 극장들이 즐비해 있어서 영화제 기간에 GV, 시사회, 무대인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영화제가 아니면 보기 어려운 영화들도 상영하니 영화에 관심이많다면 꼭 방문해보길.
  • 찾아가는 법: 자갈치역 7번 출구에서 도보 6분 소요


영화의 전당
입이 딱 벌어지는 규모와 현대적인 건축미가 인상적인 이 건물은 부산국제영화제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곳이다.
화려한 레드 카펫 행사를 놓치고 싶지 않다면, 영화의 전당으로!
특별히 영화제 기간이 아니어도 영화의 전당에 있는 실내 상영관, 야외 상영관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고,
각종 전시장에서도 수준 높은 전시까지 볼 수 있으니 한 번쯤 꼭 들러보길 추천한다.
  • 찾아가는 법: 센텀시티역 12번 출구에서 도보 8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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