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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낭의 추억은 쇼핑으로

여행지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쇼핑! 생활용품부터 시작해 관광기념품, 선물 등 다양한 종류를 선택할 수 있다.
도한 두고두고 보며 추억할 수 있어 여행을 기록하는 또 다른 방법이기도 하다.

거니 파라곤 몰

거니 플라자와 비슷하지만 좀 더 럭셔리한 편
슈퍼마켓이 있어 식료품 관련 물품 사기도 편리

페낭에서 신규 쇼핑센터를 꼽자면 단연 거니 파라곤 몰. 다양한 외국 브랜드가 있어 보다 저렴한 가격을 기대해 보기 좋다.
선물용으로 구입하기 좋은 브랜드가 많고, 페낭 유일의 TWG Tea가 입점되어 있기도 하다. 한국 카페도 내부에 있으니 그리울 때 방문해 보자.

거니 플라자

거니 드라이브에 위치한 대형 쇼핑센터
영화관, 쇼핑, 먹거리 등 다양하게
페낭 기념품 쇼핑하기 좋은 위치

거니 드라이브의 두 쇼핑센터 중 하나.
저렴한 브랜드부터 럭셔리한 브랜드까지 다양하게 입점되어 있으며, 지하부터 총 9개의 층으로 이루어진 대형 쇼핑센터다.
워낙 대형 규모로 둘러보는데 시간이 걸릴 수도. 또한 조지타운에서 거니 드라이브 오는 버스는 대부분 거니 플라자 앞에 서기에 찾기도 편하다.

바투 페링기 야시장

꽤 큰 편이지만 파는 물건은 사실 한정적인
대부분 동남아시아 어디서든 살 수 있는 물건이어서 식사하고 한 번 둘러볼 정도
구입보다는 단순 구경을 추천

거니 드라이브 야시장과 함께 페낭에서 손꼽히는 야시장인 바투 페링기 야시장. 바투 페링기 해변가 전체를 일컫는 곳으로 규모가 꽤 크다. 하지만 야시장 특성상 판매하는 물건의 수준은 한정적인 편이다.
주변에 대형 해산물 레스토랑도 많기에 식사 후 한 번 둘러보기 좋다.

페낭 타임 스퀘어

가장 최근에 생긴 곳으로 조지타운 시내에서 최신 시설을 자랑
영화관, 식당, 쇼핑 등이 모두 가능하며 인근 쇼핑센터에 비해 대규모

페낭의 올드타운인 조지타운 내에서 가장 세련되고 럭셔리한 쇼핑몰을 꼽자면 바로 타임 스퀘어.
해외 유명 음식점은 물론이고, 다양한 국제 브랜드와 영화관, 쾌적한 시설로 쇼핑의 최신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그렇기에 다른 쇼핑센터에 비해 비싼 브랜드가 많은 편이다.
또한 음식점이 많이 입점해 있어 페낭에서 입맛 찾기 어려웠던 사람들이라면 반길 만한 곳들이 여럿 있다.

프랑긴 몰

외관이 많이 낡은 편으로 현지인들이 주로 이용
스타벅스, 피자헛, 맥도날드 등 친숙한 음식점이 있어 편리
몰 안에 여러 곳의 환전소가 위치

현지인들이 주로 찾는 곳으로 다양한 음식점이 많아 외식 장소로 많이 방문한다.
여러 환전소와 스타벅스, 피자헛, 맥도날드 등 친숙한 음식점들이 있어 이용하기 편리하다.

재래시장/야시장

페낭은 규모가 크지 않은 도시기에 거대한 쇼핑타운이나 백화점보다는 소소한 시장이 좀 더 활기차고 사람 사는 분위기가 난다. 아무래도 모든 끼니는 거의 밖에서 사먹는 문화 덕분에 시장과 더불어 맛집도 함께 발달한 것은 덤. 현지인처럼 먹고 느끼고 싶을 때는 재래시장이 최고!

초우라스타 마켓 Chowrasta Market
조지타운에서 비교적 가까운 곳에 위치한 초우라스타 마켓 Chowrasta Market. 초우라스타 거리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침 시장으로 규모는 작은 편이다. 하지만 새벽을 여는 아침 시장인 만큼 부산스럽고 식자재를 구매하려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바투 페링기 야시장 Batu Ferringhi Night Walk Bazzar
바투 페링기 해변가에 서는 재래시장으로 밤이면 살아나는 야시장이다. 바투 페링기의 해변에서 해수욕과 해양 스포츠를 즐기고, 저녁이면 차분히 쉬면서 음식을 먹기 좋다. 바투 페링기 로드를 따라 쭉 이어지는 길 전체를 시장으로 보면 된다.

골목 시장 Street Market
어디 하나 콕 집어 이야기 하긴 어렵지만, 주말쯤에는 페낭 시내 곳곳의 골목에서 길거리 시장이 열린다. 바투 페링기나 초우라스타 마켓처럼 가판대가 있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길거리 시장. 길바닥에 물건들을 펼쳐놓고 흥정하여 사고파는 사람들이 생긴다. 새 물건부터 중고까지 다양하게 있어 현지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편이다.

페낭 재래시장의 특징
24시간 운영하거나 늦게까지 운영하는 곳은 없고, 아침 시장, 저녁 시장 등 일정 시간에만 문을 여는 곳들이 많다. 현지인들이 주로 방문하는 곳은 아침 시장으로 식품류(해산물, 과일, 야채 등)가 주를 이루며, 관광객이 많은 곳은 거의 야시장으로 각종 물건과 먹거리들이 주를 이룬다. 또한 특출나게 유명한 재래시장이 따로 없지만 골목이나 주요 여행지에는 시장이 계속 선다.

쇼핑센터

페낭에도 현대식 쇼핑센터와 백화점이 입점해 있다. 다만, 그 수가 많지 않아 다양한 쇼핑을 즐기기는 어렵지만, 시원한 내부와 쾌적한 환경으로 다니기 편리하다. 또한 슈퍼마켓이 위치하고 있어 동남아 맛을 한국으로 들고 갈 각종 소스, 향신료를 구입하기 좋다.

거니 플라자 Gurney Plaza

대부분의 버스들이 거니 플라자 근처에서 하차할 정도로, 거니 드라이브에서 1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형 쇼핑센터. 거니 파라곤과 비슷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브랜드가 있다.
가장 보편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 규모가 커서 다양한 음식점을 즐기기 좋다. 지하 층에 푸드코트부터 많은 음식점들이 입점해 있으며, 한국 음식점도 있다.

거니 파라곤 Gurney Paragn

가장 최근에 생긴 세련된 쇼핑센터로 손꼽히며, 말레이시아에 입점한 세계적인 브랜드가 모두 들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영화관은 물론이고 한국 음식점도 있어 한국음식이 그립다면 거니 파라곤을 방문해 볼 것. 거니 플라자 보다 좀 더 럭셔리한 브랜드가 있고, 페낭 유일의 TWG Salon & boutique 지점이 있다.

페낭 타임 스퀘어 Penang Times Square

조지타운과 꼼타 인근에서 가장 대규모의 럭셔리한 쇼핑센터를 꼽자면 단연 타임 스퀘어. 영화관부터 각종 음식점, 브랜드가 몰려 있다. 다른 곳에 비해 가격대가 높은 편이지만 쾌적한 환경에서 쇼핑하고 싶을 때 추천.

프랑긴 몰 Pragin Mall

꼼타 버스터미널 바로 옆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로 팍슨 Parkson 백화점이 입점해 있다. 전자제품부터 각종 식당 등도 입점해 있다. 터미널 이용 전후 방문하기 좋으며, 다른 쇼핑센터에 비해 외관이 많이 낡은 편이다. 팍슨 백화점은 물론 옆의 1st Avenue 건물과도 연결된다.

필수 쇼핑리스트

말레이시아, 페낭을 기억하려면 쇼핑은 필수! 유럽이나 일본 등에 비해 어마어마한 브랜드가 있거나 꼭 사야할 물품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저렴한 가격에 유용한 물품과 식품을 구입할 수 있어 쇼핑할 맛이 난다.

현지 의류 Local Clothes

말레이시아의 덥고 습한 날씨를 이겨내는데 시원하고 저렴한 현지 옷만큼 편한 게 없다. 몸에 붙지 않고 통기성이 좋아 부모님 선물은 물론 여행 시에도 유용하게 쓰인다.
워낙 저렴한 가격이므로 원피스나 바지를 구입해 입어보자. 바지는 RM15부터, 치마는 RM25 정도면 구입할 수 있다.

히말라야 로션 & 립밤 Himalaya lotion & lipbalm

100% 허브 제품으로 자극 없고 부드러운 제품으로 수분크림인 로션과 립밤이 가장 인기다.
선물용으로 가장 많이 구입하는 제품이 바로 히말라야 립밤.

에코 백 & 마그네틱 Eco Bag & Magnetic

극락사 올라가는 길과 클랜 제티에서 특히 많이 찾을 수 있는 에코 백. 조지타운의 스트리트 아트가 새겨진 에코 백을 RM6 정도면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스트리트 아트부터 클랜 제티 분위기가 물씬 나는 다양한 마그네틱까지. 기본적인 기념품이나 잊고 오면 아쉬운 것들이니 하나씩 구입해 보자.

알리카페

알리카페는 우리나라에도 이미 수입되고 있는 믹스커피! 진한 맛과 향이 매력적이다.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다섯 가지 성분이 들어 있어 있다는 뜻의 5 in 1제품에는 우리나라에서 허용되지 않는 성분인 '통갓 알리'가 함유되어 있다. 5 in 1은 현지에서 맛보고 4 in 1이나 3 in 1을 사오자. 많은 알리카페 브랜드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Power Root 라는 회사의 제품이 가장 유명하다.

다양한 종류, 향긋한 허브티, 보 티 BOH Tea

허브티 마니아라면 빼놓을 수 없는 말레이시아의 BOH 티. 말레이시아에서도 비옥한 산맥 중 하나인 카메론 하이랜드에서만 재배되는 유기농 차로 다양한 종류가 매력 있다. 패션프루츠Passionfruits, 얼 그레이 위드 탠저린Early Grey with Tangerine, 망고Mango, 자스민 그린Jasmin Green, 보 카메론 하이랜드 리프Boh Cameron Highlands Leaf, 아이스 피치Ice Peach 등 종류가 많지만 슈퍼마켓에 모든 제품이 있진 않다. 그러니 새로운 차 종류를 볼 때마다 하나씩 사는 걸 추천한다. 티백이 싫다면 아이스티 분말로 라임 앤 레몬 Lime & Lemon 도 강력 추천!

형형색색의 쪼리, 플리플랍 Flip Flop

소위 말하는 ‘쪼리’가 플리플랍. 코타 키나발루 바닷가와 한여름을 즐기려면 필수품인 쪼리를 구입하고 싶다면 피퍼Fipper를 방문해 보자. 가격도 저렴하고 색도 다양해 꼭 신으려고 산다기 보다 선물용이나 인테리어장식용 색색 별로 구입해도 괜찮다. 가격대비 착화감이 좋아 쪼리 하나 신고 다녀도 불편하지 않다.

페낭 화이트 커피 Penang White Coffee

페낭에서는 말레이시아 로컬 브랜드인 올드타운 화이트 커피부터 글로벌 체인 스타벅스, 소규모 카페까지 다양하게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허름하면서 제일 눈에 많이 띄는 커피는 바로 '페낭 화이트 커피'다. 달달하고 진한 맛이 일품이며, 슈퍼마켓에서 선물용으로 구입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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