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낭 국기 페낭, Pen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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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낭 자유여행

세계 문화유산은 물론이고, 페낭 국립 공원과 바닷가까지 자연환경 또한 아름다운 페낭!
보통 비행기를 타면 쿠알라룸푸르에서 한 번 환승해야 하기에 페낭에 밤 늦게 도착하는 편. 돌아갈 때도 마찬가지로 밤 늦게 출발한다. 따라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꽉 찬 일정을 짤 수 있다. 조지타운 무료 셔틀버스 CAT, 최대 RM4을 넘지 않는 저렴한 시내버스, 효율적인 시티투어버스까지. 다양한 교통편과 튼튼한 두 다리를 이용해서 페낭 구석구석을 누벼 보자.

벽화거리

고양이, 아기, 이소룡, 카메라 등 다양한 모습의 벽화
아르메니안 거리를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벽화거리 시작
벽화 뿐만 아니라 철제조각 작품들도 함께

조지타운을 가장 알리는 데 일조한 것이 바로 거리 곳곳의 벽화. 벽화 뿐만 아니라 철제 예술품도 큰 몫을 하고 있다. 많은 관광객들이 벽화와 예술품을 찾아 골목 곳곳을 헤매고 있다. 기념 사진 찍기 좋은 착시현상 벽화가 많아 페낭을 간다면 반드시 하나씩 확인해야 할 것이다.

쿠 콩시

꽤 넓은 공간이지만 실제 방문할 수 있는 곳은 사당으로 한정되어 있다.
사당의 내외부가 매우 화려하게 조각되어 있어 눈낄을 끈다.
사당 밑에는 현대식 박물관이 위치하고 있다.

‘콩시’는 한 가문의 사당과 같은 개념으로, 중국계 이민자들이 자신들의 가문을 기억하고 보존하고자 계속 남겨온 곳이다. 쿠 콩시는 여러 콩시 중에서도 가장 크고 유명하고, 그 내외관이 매우 화려하기로 유명하다. 넓지만 방문 가능한 곳은 사당으로 한정되어 있으며, 사당 아래는 현대식 박물관처럼 역사를 기록해 놓았다.

차이나 하우스

아침, 점심, 저녁 메뉴뿐만 아니라 간단한 디저트류도 인기
식당을 주변으로 여러 가구, 갤러리, 공예품 숍이 다양
가끔씩 라이브 음악 연주도 함께

페낭에서 가장 트렌디한 음식점을 꼽으라면 단연 차이나 하우스. 아침부터 저녁까지는 물론, 간식과 음료까지 모든 종류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차이나 하우스를 중심으로 여러 갤러리, 숍, 가구점들이 함게 모여 있어 마치 미술관에서 음식을 먹는 듯한 기분이 든다. 다른 곳에 비해 가격은 조금 높은 편이지만, 깨끗함과 분위기를 생각하면 아쉽지 않을 정도다.

체 콩시

화려한 사원으로 한 가문의 사원처럼 보이지 않는다.
쿠 콩시에 비해 방문자가 덜하지만 들를만한 가치가 있는 곳

쿠 콩시와 더불어 페낭에서 손꼽히는 체 콩시. 규모나 화려함은 쿠 콩시에 비해 부족할지 몰라도, 한 가문의 역사와 그 문화를 이해하는 데는 손색이 없다. 콩시 입구에 브루스 리 벽화와 맛집 차이나 하우스가 있어 찾아가기도 쉬운 편이다.

리틀 인디아

다른 곳들과 완전히 다른 분위기로 인도 느낌 물씬
다양한 인도 음식과 냄새가 단박에 사로잡는다.
길거리 간식이 다양한 편으로 저렴하고 맛있음

중국계와 말레이계가 서로 섞여 페라나칸 문화를 만들어냈다면, 인디아 사람들은 그들의 문화를 고스란히 지키고 있는 편이다.
페낭 거주 인도인들이 주로 생활하는 곳으로 길거리의 분위기와 냄새부터가 다르다. 인도계 사람 외에는 다른 거주인들을 거의 볼 수 없으며, 다양한 인도 음식과 간식거리를 즐길 수 있어 좋다.

피낭 페라나칸 맨션

블루 맨션과 또 다른 아름다움, 그린 맨션
사원부터 시작해 다양한 동서양의 개인 소장품을 한자리에
세계문화유산 등록은 되어 있지 않지만 화려한 내부로 반드시 둘러볼만한 곳

블루 맨션과 달리 세계문화유산 건물로 지정되어 있지 않지만, 보존이 잘되어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이다. 옥색의 외관 덕분에 그린 맨션이라 불리고 있으며, 화려한 가구들과 여러 문화가 혼합된 내부 인테리어까지 다양하게 둘러볼 수 있다. 앤티크 가구와 소품에 관심이 많다면 꼭 방문할 만하다.

클랜 제티

아직까지 실제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음
수상 가옥 외에 딱히 볼거리는 없지만 생활상을 그대로 관찰 가능
소소한 기념품을 구입하기도 좋은 편

페낭으로 건너온 중국계 이민자들이 가난으로 시작한 수상 가옥. 땅에 집을 지은 게 아니기에 세금도 내지 않고 지금껏 살고 있다.
현재는 페낭의 유명한 관광 코스! 수상 가옥만의 특이한 구조와 그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살펴볼 수 있다.
옹 제티(Ong Jetty), 림 제티(Lim Jetty), 츄 제티(Chew Jetty), 탄 제티(Tan Jetty), 리 제티(Lee Jetty), 뉴 제티(New Jetty), 여 제티(Yeoh Jetty) 등 7개의 제티가 있으나 그중에서도 츄 제티가 규모도 가장 크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기념품 구입을 저렴하게 할 수 있으니 페낭 기념품 구입도 잊지 말자.

레드 가든

러브 래인 & 츌리아 여행자 거리 인근의 푸드 코트
밤에만 여는 곳으로 주로 외국인 여행자들이 방문
한식부터, 일식, 중식, 말레이식 다양한 음식과 맥주
매일 밤 다른 색다른 공연이 열리기에 언제나 왁자지껄한 분위기

조지타운에서 한밤중 가장 활기찬 곳을 꼽자면 바로 레드 가든!
블루 맨션 바로 옆에 위치해 찾기도 쉬울뿐더러, 조지타운에 머무는 여행자라면 밤마다 자연스럽게 모이는 곳이다. 여러 음식점이 한 곳에 모여 있는 푸드코트 형태지만, 테이블이 많고 중앙에 무대가 있어 매일 밤 색다른 공연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다른 고소가 차별화된 점이다. 한국 음식점도 있어 삼겹살과 김치가 생각날 때 언제든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콘월리스 요새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요새
페낭으로 침입하는 여러 적들을 방어하기 위한 최전선으로 사용
바닷가에 위치해 산책하기 좋은 곳

페낭은 섬으로 여러 군사적 요충지였다. 그렇기에 페낭에도 콘월리스 요새와 같은 방어선이 존재했던 것.
바다를 향해 있어 현재는 탁 트인 전경과 바람으로 산책하기 좋은 곳이다.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외부뿐만 아니라 화약고, 전시실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에스플러네이드 푸드 코트

콘월리스 요새, 페낭시청이 바로 옆에 위치해 찾아가기 쉬운
에스플러네이드 공원과 놀이터 바로 옆
산책하기 좋아 현지 가족 외식 장소로도 인기 만점

콘월리스 요새가 위치한 에스플러네이드의 푸드 코트.
다른 푸드 코트에 비해 탁 트인 구조와 바닷가 옆에 위치해 냄새가 덜하다는 게 장점.
작은 규모지만 바로 옆에 공원과 놀이터, 콘월리스 요새가 있어 현지인들의 외식 장소로 인기다. 단, 점심과 저녁 시간에만 문을 연다.

빅토리아 시계탑

100년 역사가 넘는 오래된 시계탑
60주년 기념에 맞춰 60ft 의 높이
한밤중에도 조명을 받아 빛이 나는

영국령이었던 페낭답게 빅토리아 여왕 즉위 60주년을 기념하여 60ft의 높이로 새하얀 시계탑을 건설하였다.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오래된 시계탑으로, 페낭의 상징적인 곳으로 손꼽힌다.
밤이면 조명을 받아 하얗게 빛나 더욱 아름답다.

페낭 주립 박물관

영국 식민지 시절 건물을 그대로 이용하고 있는 유서 깊은 건물
페낭의 역사와 문화를 한자리에서

페낭의 역사와 문화를 가장 쉽고 빠르게 보고 싶다면, 박물관을 방문해 보자.
말레이시아에서도 손에 꼽히는 주립 박물관 중 하나로 영국 식민지 시절 건물을 그대로 이용하고 있다.
덕분에 외관은 낡았지만 내부의 시간은 아직 그때에 멈춰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세인트 조지 교회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
영어 예배와 현지어 예배가 병행되고 있는
아름다운 외관으로 많은 이들이 방문

페낭, 말레이시아를 넘어서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인 세인트 조지 교회. 아름다운 하얀 외관과 고요한 분위기로 신자와 관광객 모두 즐겨 찾는 곳이다. 현지어 예배와 영어 예배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어 신자라면 페낭에서도 예배를 볼 수 있어 좋다.

관음사

페낭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사찰
관음사로 관세음보살이 모여져 있으며 중국계 이민자들이 세운 사찰
사찰 내에서 새를 사서 방생할 수도 있는데, 자비를 베푸는 의미를 갖는다.

관음상을 모신 페낭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 사찰. 페낭은 특히 중국계 이주민이 많은데 관음사는 그 역사와 의미가 가장 깊은 곳이다. 관음사에서 특이한 경험을 할 수 있는데, 사찰 내에서 새를 사서 방생을 하여 자비를 베풀 수 있다. 규모가 작아 지나치기 쉬울 수 있으나 앞에 많은 중국 노인들이 모여 있으므로 눈 여겨 보자.

블루 맨션

총팟찌 맨션이라 불리는 인디고 블루색의 인상깊은 맨션
세계문화유산건물로도 지정된 역사
중국계 부호가 건축한 것으로 당시 인디고블루는 부의 상징

본래는 총팟찌 맨션이지만, 쨍한 인디고 블루색의 강렬함으로 블루 맨션이라 불리고 있다.
워낙 유지를 잘해 두어 세계 문화유산 건물로도 지정되었으며, 중국계 부호가 건설하여 그들의 생활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현재는 호텔로 이용되고 있으며, 일정 시간에 한하여 가이드 투어로 방문해 볼 수 있다.

태국 불교 사원

와불상의 크기가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대형 규모
곳곳에 태국 전통 조각상을 볼 수가 있음
버마 불교 사원과 맞은편에 나란히 위치

대규모의 와불상이 위치한 태국 불교 사원으로, 그 규모가 세계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크다.
사원 전반적으로 규모가 넓으며, 곳곳에 태국 전통 조각상이 있어 색다른 면모를 느낄 수 있다.

버마 불교 사원

200년 전통의 오랜 역사
버마 스타일의 황금 돔이 인상적
규모가 작은 편으로 금방 둘러볼 수 있음

버마 불교의 화려한 황금 돔과 불상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200년 전통의 오랜 역사를 갖고 있으며, 화려함과 독특함으로 많은 이들이 방문한다.
태국 불교 사원과 마주 보고 있으며, 규모가 작아 금방 둘러볼 수 있다.

거니 드라이브

말라카 해변을 감상할 수 있는 해변가
낮에는 산책로, 밤이면 호커 센터와 야시장으로 북적
대형 쇼핑센터가 주변에 있어 하루종일 돌아다니기 좋은 곳

조지타운에서 바투 페링기 가는 길에 위치한 거니 드라이브.
말라카 해변을 감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산책가와 최근 들어 럭셔리한 빌라가 많이 세워지고 있는 곳이다.
낮에는 대형 쇼핑센터 구경을, 밤이면 야시장으로 변하는 길거리까지 밤낮으로 돌아다니기 좋은 장소다.

거니 파라곤 몰

거니 플라자와 비슷하지만 좀 더 럭셔리한 편
슈퍼마켓이 있어 식료품 관련 물품 사기도 편리

페낭에서 신규 쇼핑센터를 꼽자면 단연 거니 파라곤 몰. 다양한 외국 브랜드가 있어 보다 저렴한 가격을 기대해 보기 좋다.
선물용으로 구입하기 좋은 브랜드가 많고, 페낭 유일의 TWG Tea가 입점되어 있기도 하다. 한국 카페도 내부에 있으니 그리울 때 방문해 보자.

거니 플라자

거니 드라이브에 위치한 대형 쇼핑센터
영화관, 쇼핑, 먹거리 등 다양하게
페낭 기념품 쇼핑하기 좋은 위치

거니 드라이브의 두 쇼핑센터 중 하나.
저렴한 브랜드부터 럭셔리한 브랜드까지 다양하게 입점되어 있으며, 지하부터 총 9개의 층으로 이루어진 대형 쇼핑센터다.
워낙 대형 규모로 둘러보는데 시간이 걸릴 수도. 또한 조지타운에서 거니 드라이브 오는 버스는 대부분 거니 플라자 앞에 서기에 찾기도 편하다.

거니 드라이브 호커 센터

저녁 5시부터 문을 열기 시작하는 저녁 전용 호커 센터
보통 화요일에는 많은 가게가 문을 닫음
저렴한 가격에 저녁을 먹을 수 있어 매우 인기

페낭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호커 센터가 바로 거니 드라이브 호커 센터. 야시장 바로 옆에 위치해 저녁 전용으로 운영되고 있다. 저렴한 가격에 즐거운 분위기에서 식사가 가능하기에 내외국인 할 것 없이 자주 방문한다.

렁 키 딤섬 레스토랑

타이 통에 비해 허름한 편이지만 맛은 보장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 아침 일찍 가는 걸 추천
점심 늦게 가면 딤섬이 매진되어 못 먹을 정도로 인기

허름한 딤섬 전문 식당이지만 한 그릇당 RM1.2로 시작하는 워낙 저렴한 가격으로 아침 일찍부터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다.
점심 늦게 가면 딤섬이 매진되어 못 먹을 정도.
이른 아침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하며 음식이 떨어지면 일찍 문을 닫는다. 또한 오직 현금만 결제 가능하다.

페낭 국립 공원

페낭 북서쪽 전체를 차지하고 있는 국립 공원
전 세계에서 가장 작은 규모의 국립 공원
다양한 해변가와 트레킹이 발달해 하루 날 잡아 쭉 볼 수 있는 곳

말레이시아에서 그리고 전 세계에서도 가장 작은 규모의 국립 공원인 페낭 국립 공원.
다양한 해변가와 트레킹 코스가 발달했지만 규모가 작아 하루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는 아담한 곳이다.
원숭이 밀집 지역인 몽키 비치부터 거북이가 알을 낳고 살고 있는 터틀 비치가 가장 유명한 곳.
시내에서도 멀지 않아 페낭 방문객이라면 필히 국립 공원을 가봐야 할 것이다.

열대 향신료 정원

향신료 정원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넓은 곳
각종 정원과 더불어 쿠킹 클래스까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야간 투어 이용 시 색다른 면모를 발견할 수 있는 정원

세계 최대의 향신료 정원으로, 식물원처럼 보이지만 향신료의 재료가 되는 다양한 식물들이 있다.
향신료 정원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쿠킹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야간 투어도 진행하고 있어 밤에 가면 색다른 정원을 느껴볼 수 있다.

바투 페링기 야시장

꽤 큰 편이지만 파는 물건은 사실 한정적인
대부분 동남아시아 어디서든 살 수 있는 물건이어서 식사하고 한 번 둘러볼 정도
구입보다는 단순 구경을 추천

거니 드라이브 야시장과 함께 페낭에서 손꼽히는 야시장인 바투 페링기 야시장. 바투 페링기 해변가 전체를 일컫는 곳으로 규모가 꽤 크다. 하지만 야시장 특성상 판매하는 물건의 수준은 한정적인 편이다.
주변에 대형 해산물 레스토랑도 많기에 식사 후 한 번 둘러보기 좋다.

타이 통 레스토랑

페낭에서 가장 유명한 두 곳의 딤섬집 중 하나
언제나 사람들로 북적이기에 대기는 필수
가격이 저렴해서 마음껏 먹어도 부담 없는 가격

렁 키 딤섬 레스토랑과 함게 페낭 딤섬 맛집의 양대 산맥으로 꼽히는 타이 통 레스토랑.
언제나 사람들이 많아 대기 줄은 필수다. 저렴한 가격과 맛으로 마음껏 먹어도 부담 없으며, 이곳 역시 현금만 결제 가능하다.

페낭 힐

페낭 섬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 맑은 날이면 시내 전경이 다 보일 정도
특히 페낭 힐에서 밤에 보는 페낭대교가 아름답기로 유명
푸니쿨라 탑승은 물론, 트레킹 코스도 구비

페낭은 섬이기에 따로 산이 없지만, 페낭 힐이 가장 높은 고지대로 꼽힌다.
충분히 도보로 이동할 수 있고 트레킹 코스도 발달했지만, 페낭 힐은 뭐니 뭐니 해도 바로 푸니쿨라 탑승!
생각보다 빠른 속도에 놀라지만 올라가는 길의 아름다운 숲이 더욱 놀랍다. 특히 페낭 힐에서 내려다보는 페낭대교의 야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데이비드 브라운 레스토랑 & 티 테라스

점심, 저녁과 애프터눈 티까지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영국식 스타일의 고즈넉한 레스토랑
오후에 차 한잔하러 가볍게 들르기 좋은 곳

페낭 힐에는 푸드코트도 있지만, 전경을 바라보며 우아하게 한잔 마시고 싶다면 데이비드 브라운 레스토랑 & 티 테라스를 추천한다.
영국 스타일의 애프터눈 티를 비롯해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가격대가 높은 편이지만 오후에 차 한잔하며 뜨거운 볕을 피할 때 이용해 보자.

극락사

화려한 모습으로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불교 사원
가장 유명한 불상은 관음상
페낭 여행자라면 반드시 한 번은 들르는 유명한 곳

중국 대륙을 넘어 동남아시아 인종과 문화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중국계.
극락사는 그 중국계의 영향을 받은 곳으로 동남아시아 최대의 중국 불교사원이다.
화려한 모습의 사원은 위용이 넘쳐 방문객들로 늘 북적인다.
페낭 힐과 가까워 함께 둘러보기 좋으며, 언덕 중턱에 있어 사원 내에도 리프트가 있으니 이용해 보자.
다양한 소원 리본과 양초를 구입해 기도를 드릴 수 있다.

차퀘이테오@잘란 시암

많은 차퀘이테오 맛집 중에서도 단연 손꼽히는 곳
메뉴는 오직 하나로 기본 1시간은 대기 필수
리어카 건너편 Hock Ban Hin Cafe에서 앉아 먹을 수 있는 편리함

할아버지가 리어카에서 판매하는 볶음국수.
메뉴는 단 하나로 1시간 대기는 기본이지만 그 맛은 모두가 인정.

리어카 맞은편의 Hock Ban Hin Cafe는 오직 차퀘이테오를 사 들고 와서 먹는 사람들로만 가득할 정도다.
카페에 앉아 주문하면 알아서 갖다 주며, 현금 결제만 가능하다.
카페 안에서 기본으로 음료는 주문해 줘야 한다는 걸 잊지 말자.

가마 슈퍼마켓 & 백화점

가장 보편적인 슈퍼마켓/현지 백화점
*특히 아동복 종류가 많고 저렴해 가족쇼핑 가능
현지 서민들이 가장 편하게 찾는 곳

가장 보편적인 현지 슈퍼마켓으로 저렴한 가격이 특징이다. 특히 아이들 옷이 저렴해서 가족 동반 여행자라면 필수 방문.
현지인들이 가장 편하게 찾는 곳이며, 1층 고객 센터에서 여권을 보여주면 10% 할인 카드를 받아 쇼핑할 수 있다.(단, 2층에 한함)
휴게실과 수유실이 있어 아이와 함께 쇼핑하기 편리하다.

페낭 타임 스퀘어

가장 최근에 생긴 곳으로 조지타운 시내에서 최신 시설을 자랑
영화관, 식당, 쇼핑 등이 모두 가능하며 인근 쇼핑센터에 비해 대규모

페낭의 올드타운인 조지타운 내에서 가장 세련되고 럭셔리한 쇼핑몰을 꼽자면 바로 타임 스퀘어.
해외 유명 음식점은 물론이고, 다양한 국제 브랜드와 영화관, 쾌적한 시설로 쇼핑의 최신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그렇기에 다른 쇼핑센터에 비해 비싼 브랜드가 많은 편이다.
또한 음식점이 많이 입점해 있어 페낭에서 입맛 찾기 어려웠던 사람들이라면 반길 만한 곳들이 여럿 있다.

Day 1 저녁 비행기 도착

Day 1 저녁 비행기 도착

Day 2 조지타운 / 현지 문화

09:00 조지타운 벽화거리

11:00 쿠 콩시

12:00 차이나하우스에서 점심

13:30 체 콩시

14:30 리틀 인디아

15:30 피낭 페라나칸 맨션

17:00 클랜 제티

18:00 레드 가든 푸드코트에서 저녁

Day 3 조지타운 / 현지 + 영국문화 및 야경

09:00 콘월리스 요새 & 빅토리아 시계탑

11:00 에스플러네이드 푸드코트에서 점심

12:00 페낭 주립 박물관

13:00 세인트 조지 교회 / 관음사

14:00 블루맨션

15:30 태국 불교 사원 / 버마 불교 사원

16:30 거니 드라이브 / 거니 플라자 / 거니 파라곤 몰

19:00 거니 드라이브 호커 센터에서 저녁

Day 4 자연환경

08:30 렁 키 딤섬 레스토랑에서 아침(딤섬)

10:00 페낭 국립 공원 - 터틀 비치 / 몽키 비치 / BBQ 점심

15:00 열대 향신료 정원

18:00 바투 페링기 야시장 구경 및 저녁 식사

Day 5 페낭힐 / 극락사 / 쇼핑

08:00 타이 통 레스토랑에서 아침(딤섬)

10:00 페낭 힐

12:30 데이비드 브라운 레스토랑 & 티 테라스 점심

13:30 극락사

16:00 차퀘이테오@잘란 시암

17:00 가마 슈퍼마켓 / 타임 스퀘어 등 쇼핑

18:30 공항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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