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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추억까지 소중히, 기념품

기념품

G7 커피

베트남 기념품 = G7 커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유명한 커피. 베트남의 커피 회사 쭝응우웬(Trung Nguyên)에서 2003년 런칭한 브랜드로, 에스프레소, 헤이즐넛, 모카, 카푸치노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진하면서 달콤한 베트남 커피가 마음에 들었다면 잊지 말고 G7 커피를 챙겨 오자!


콘삭 커피

믹스 커피에 G7이 있다면 원두 커피에는 쯔엉선(Truong Son)의 콘삭 커피가 있다. 콘삭(Con sóc)은 베트남어로 ‘다람쥐’라는 뜻. 다람쥐가 헤이즐넛을 좋아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커피 이름을 콘삭으로 지었다고 한다. 고산 지대에서 재배한 100% 아라비카 원두에 헤이즐넛 향을 첨가한 커피로, 카페인 함량이 적고 향이 진한 게 특징. 아라비카와 로부스타 원두를 반씩 섞은 제품도 있다.


쌀국수와 라면

다낭에서 먹었던 쌀국수를 그대로 한국에서도 맛볼 수 있다!
마트에 가면 다양한 종류의 쌀국수와 라면이 진열돼 있는데, 이 중에 ‘PHỞ’라고 적힌 것이 쌀국수다. 아무래도 한국으로 가져오기에는 봉지에 들어 있는 제품이 수월한 편. 박스째 사 오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니, 저렴한 가격에 현지 쌀국수 맛을 느끼고 싶다면 추천! 얇은 면발에 향신료 맛이 강하지 않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라면도 인기 품목.


노니차

동남아의 열대 과일 노니. 할리우드 스타 미란다 커의 건강 관리 비결로도 잘 알려져 있는 만능 식품이다.
노니에는 질병과 노화를 막는 폴리페놀이 다량 함유돼 있으며, 몸과 피부의 독소를 빼주는 과일로도 유명하다.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구할 수 없기에 더욱 인기가 많다.


캐슈너트

우리나라의 땅콩처럼 베트남에서 자주 먹는 캐슈너트. 진공 포장돼 있어 선물용으로 사 오기 좋다.
어른들 맥주 안주로도, 아이들 간식으로도 인기 만점. 짭조름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손을 멈출 수 없게 만드는 맛!


비나밋

1988년부터 생산된 인기 과자, 비나밋. 고구마, 사과, 바나나, 파인애플, 잭프루트 등 다양한 건조 과일 칩을 맛볼 수 있다. 무방부제, 무설탕, 무색소 제품으로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서 더욱 좋다.


페바 초콜릿

고급 베트남 초콜릿으로 맛은 물론 예쁘게 포장되어 있어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다양한 종류의 초콜릿을 시식해 볼 수 있어 원하는 제품으로 구매도 가능하다.
쉽게 맛볼 수 없어 더욱 특별한 베트남 초콜릿을 놓치지 말자.


칠리 소스

다양한 베트남 요리에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마성의 칠리 소스. 한국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 덕분에 인기 쇼핑 품목으로 꼽힌다.
같이 사 온 쌀국수에 넣어 먹어도 좋고, 집에 하나쯤 놔두면 언제든 활용 가능한 만능 소스다.


말린 과일

동남아 여행 기념품 하면 빠질 수 없는 것, 말린 과일!
다양한 열대 과일이 있지만 그중에 베스트셀러는 실패 확률 0%인 망고. 달콤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나무젓가락

실용성 있는 기념품을 찾는다면 젓가락이 어떨까? 우리와 마찬가지로 젓가락을 사용하는 문화인 베트남에서는 가볍고 정교한 젓가락을 구매할 수 있다. 쌀국수를 먹을 때, 전이나 튀김류를 부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 어머님들에게 인기 만점 제품. 단, 너무 저렴한 걸 사면 나무에 입혀진 색이 빠지는 경우가 있다고 하니 유의하자.


아기자기한 소품

눈에 보이는 곳에 둘 수 있어 언제든 다낭에서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기념품.
베트남의 전통 모자 논을 비롯해 다낭의 랜드마크 자석, 조각품, 인형 등 아기자기한 기념품이 많다.


우표와 엽서

베트남 사람들의 일상이 담긴 모습에서부터 순수한 아이들의 미소까지. 여행지의 추억을 듬뿍 담고 있는 우표와 엽서는 그야말로 기념품계의 스테디셀러. 또한 사회주의 국가인 만큼 각종 선전 포스터를 판매하고 있으니 색다른 기념품을 원한다면 구매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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