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국기 호치민, Ho chi mi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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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 무이네 3박 5일

호치민과 무이네까지 다녀올 수 있는 3박 5일 알찬 일정!
관광지와 맛집이 모여 있어 도보 관광이 가능한 호치민 시내에서부터
아름다운 해안 도시 무이네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알차디 알찬 일정을 소개한다.

껌 떰 부이 사이공

베트남 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는다면 이곳을 추천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그 맛!
돼지고기 바비큐와 달걀 프라이를 얹어 먹는 달짝지근한 밥

베트남 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아도 걱정 말자.
껌 떰 부이 사이공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수밖에 없는 곳.
골목을 들어선 순간 달콤한 바비큐 냄새가 코끝을 자극한다.
껌 떰(Cơm Tấm)은 돼지고기 바비큐와 달걀 프라이 등을 밥 위에 얹어 먹는 음식으로, 호치민을 비롯한 남부 지역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저렴한 가격에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 최고의 한 끼로 꼽힌다.

꾸안 94

바삭하게 튀긴 민물 게를 통째로 씹어 먹는!
다양한 게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
깔끔하고 시원한 내부

호치민에서 유명한 해물 요리, 그중 맛있는 게 요리를 선보이는 꾸안 94.
가게 주변으로 유사 상표를 가진 음식점들이 많다.
민물 게를 바로 튀겨 내어 껍질까지 부드럽게 씹어 먹을 수 있다.
본래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으로 인기가 있었지만 유명세를 타며 가격이 많이 올랐다.
그래도 내부에 에어컨이 있어 식사 환경이 좋고, 유명한 곳이니 한 번쯤 방문해 볼 만하다.

쭝응우옌 레전드 카페

G7 커피로 유명한 쭝응우옌에서 운영하는 카페
호치민 곳곳에서 볼 수 있는
핀 드리퍼(Phin Dripper)에 내려 먹는 진짜 카페 쓰어다(Cà phê Sữa Đá)

G7 커피로 유명한 쭝응우옌에서 운영하는 카페로 호치민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현지 물가에 비해 꽤 비싼 편이지만 커피 맛 하나는 보장.
베트남에 왔으니 핀 드리퍼(Phin Dripper)에 내려 먹는 진짜 카페 쓰어다(Cà phê Sữa Đá)를 마셔 보자.
매장 한쪽에서는 쭝응우옌에서 나온 다양한 종류의 커피를 직접 구매할 수 있다.

냐항 응온

외국인이 방문하기 편리한 분위기 좋은 식당
베트남식, 태국식, 한식, 일식 등 다양한 메뉴 구비
반쎄오(Bánh Xèo), 반컷(Bánh Khọt) 등 일부 메뉴는 오전 11시부터 주문 가능

하노이에도 지점이 있는 대형 프랜차이즈.
일단 맛은 보장하고 가는 곳이다. 다만, 가격대가 높은 편으로 현지인보다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주로 방문한다.
영어와 사진 메뉴판이 있어 수월하게 주문할 수 있다.
베트남식, 태국식, 한식, 일식 등 많은 종류의 음식이 있으며, 무얼 시켜도 중간 이상의 맛을 볼 수 있다.
반쎄오(Bánh Xèo), 반컷(Bánh Khọt) 등 일부 메뉴는 오전 11시부터 주문이 가능하니 이왕이면 점심시간에 맞춰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중앙 우체국

노란색 아치형 외관이 인상적인 콜로니얼 건축물
에펠 탑을 건설한 귀스타브 에펠이 설계한 곳
베트남에서 가장 큰 우체국

중앙 우체국은 콜로니얼 양식으로 1886~1891년에 프랑스 식민 정부가 지은 건축물이다.
이곳은 파리 에펠탑을 건설한 귀스타브 에펠이 설계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노란색 아치형 외관이 인상적이며, 정문 상부에 큼지막한 시계까지 더해져 마치 기차역 같다.
현재 베트남에서 가장 큰 우체국으로, 안으로 들어가면 중앙에 커다란 호치민 사진이 걸려 있다.
내부에 기념품 상점이 있어 구경하기 좋으며, 실제 우편 업무가 진행되고 있어 한국으로 엽서를 보낼 수도 있다.
우체국에서 나오면 맥도널드 옆쪽으로 작은 서점 골목이 형성되어 있다.

노트르담 대성당

호치민을 대표하는 콜로니얼 건축물
아름다운 붉은색 외관이 돋보이는 성당
중앙 우체국과 나란히 위치

호치민은 프랑스령 인도차이나의 수도였던 곳으로 콜로니얼 건축물이 많이 남아 있는 도시다.
그중 대표적인 노트르담 대성당은 현재 호치민의 랜드마크로 자리하고 있다.
19세기 사이공에 세워진 가톨릭 성당으로 당시 유럽에서 성행한 기독교 미술 양식으로 지어졌다.
실제로 프랑스에서 공수해 온 붉은 벽돌로 건축되었으며, 약 40m 높이의 뾰족한 두 첨탑과 웅장한 측면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반면에 화려한 스테인드글라스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
성당 정면에는 성모 마리아 상이 있다.

전쟁 박물관

호치민에 왔다면 꼭 가 봐야 할 1순위 방문지
가장 많은 여행자들이 방문하는 호치민 대표 관광지
베트남 전쟁의 참상을 알 수 있는 곳

프랑스 독립 이후 1960~1975년까지 남북으로 갈라져 내전을 치렀던 베트남.
이곳은 당시 미국 정보부로 사용되었던 건물로, 통일 이후 전쟁 박물관이 되었다.
미국의 정당성 없는 행위를 고발하며 전쟁 범죄 박물관으로도 불렸던 곳.
내부에는 실제 전쟁 당시 사용했던 각종 무기들이 전시되어 있다.
특히 종군 기자에 의해 남겨진 전쟁 사진들과 고엽제 피해자들의 모습에서 베트남 전쟁의 참상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월남전에 참전했던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누구보다 뼈아프게 다가오는 곳이다.

통일궁

프랑스 식민 통치를 위해 지어진 건물
사회주의 국가로 통일된 것을 기념하여 통일궁이라 불림
호치민에서 전쟁 박물관과 함께 꼭 가 봐야 할 곳

1868년 사이공에 세워진 프랑스 총독의 관저로 식민 통치를 위해 지은 건물이다.
프랑스 독립 후 남북으로 분단되며 남베트남의 초대 대통령 응오딘지엠(Ngô Ðình Diệm)의 대통령 궁으로 사용되었다.
이후 해방군(북베트남 군)이 탱크를 몰고 와 이곳을 점령하면서 베트남 전쟁은 막을 내린다.
당시에 진격했던 탱크 2대가 정원에 전시되어 있다.
월남이 패망을 하며 사회주의 국가로 통일된 것을 기념하여 현재의 통일궁으로 불리게 되었다.
내부에는 대통령 집무실, 내각실, 회의실, 접견실 등 100여 개의 방들이 있으며, 지하 벙커에는 사령실, 암호 해독실 등 당시 극비 군사 기지로 사용된 흔적도 볼 수 있다.

벤탄 시장

호치민을 대표하는 대규모 시장
생활용품, 이미테이션 제품, 커피 등 쇼핑에서부터 간단한 식사까지
벤탄 시장이 문을 닫은 저녁에는 양옆으로 야시장이 열림

시계탑 외관이 인상적인 거대 규모의 실내 시장.
1912년 지금의 자리에 문을 연 후 현재까지 호치민 최대 시장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2,000여 개의 상점으로 가득 찬 이곳엔 생활용품부터 각종 이미테이션 제품, 커피, 캐슈너트 등 다양한 식료품을 판매한다.
간단한 식사를 할 수 있는 푸드코트와 베트남 전통 디저트도 맛볼 수 있다.
벤탄 시장이 문을 닫은 이후에는 시장 양옆으로 매일 19:00~23:00시까지 벤탄 야시장이 열린다.

오페라 하우스

파리의 시립 미술관 프티 팔레(Petit Palais)를 모티브로 지은 건축물
베트남 시민들을 위한 문화 공연장
은은한 조명이 들어오는 밤이면 더욱 아름다운 곳

프랑스 식민 지배 당시 사이공에 거주하는 프랑스인들을 위해 건축한 문화 공연장.
파리의 시립 미술관 프티 팔레(Petit Palais)를 모티브로 지었으며, 사용된 조각품들은 프랑스에서 직접 가져온 것이다.
독립 후에는 남베트남의 국회 의사당으로, 현재는 베트남 시민들을 위한 공연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내부 관람은 공연이 있을 때만 가능하다.

인민위원회 청사

프랑스 식민 지배기에 지어진 아름다운 건축물
호치민의 대표 야경 명소
청사 앞으로 드넓은 광장이 위치

1901~1908년 프랑스 식민 지배기에 지어진 시청사로 고풍스러운 외관이 특징이다.
호치민에 남아 있는 콜로니얼 건축물 중 가장 아름답다는 평가를 받는다.
1975년 베트남 통일 이후 호치민 시 인민위원회로 사용되고 있다.
청사 앞으로는 호치민 동상이 반갑게 맞아주고 있다.
내부 관람은 불가하지만 청사 앞쪽으로 드넓은 광장이 있어 저녁이면 많은 시민들이 찾는다.
조명이 들어오는 밤이면 더욱 멋스럽다.

Day 1

밤 비행기로 호치민 도착

Day 2 시내 투어

껌 떰 부이 사이공(아침 식사) ▶ 전쟁 박물관 ▶ 통일궁 ▶ 냐항 응온(점심 식사) ▶ 노트르담 대성당, 중앙 우체국 ▶ 쭝응우옌 레전드 카페 ▶ 벤탄 시장 ▶ 꾸안 94(저녁 식사) ▶ 오페라 하우스 ▶ 인민위원회 청사


▶ 껌 떰 부이 사이공(아침 식사) : 달짝지근한 돼지고기 바비큐 덮밥



▶ 전쟁 박물관 : 호치민에 왔다면 전쟁 박물관은 꼭



▶ 통일궁 : 베트남 통일을 상징하는 건물



▶ 냐항 응온(점심 식사) :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 노트르담 대성당, 중앙 우체국 : 호치민의 대표 콜로니얼 건축물
▲ 노트르담 대성당
▲ 중앙 우체국



▶ 쭝응우옌 레전드 카페 : G7 커피를 만든 쭝응우옌에서 운영하는 카페



▶ 벤탄 시장 : 생동감 넘치는 대규모 시장



▶ 꾸안 94(저녁 식사) : 바삭하게 통째로 먹을 수 있는 민물 게 요리



▶ 오페라 하우스 : 야경이 아름다운 클래식한 건축물



▶ 인민위원회 청사 : 밤이면 더욱 빛을 발하는 호치민의 랜드마크

Day 3~4 무이네 1박 2일

호치민을 찾는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근교 여행지, 무이네.


▶ 화이트 샌드 듄 : 고운 모래와 사막, 호수의 조합이 아름다운 화이트 샌드 듄



▶ 레드 샌드 듄 : 붉은 빛의 모래가 석양과 잘 어울려 많은 여행자들이 일몰을 보러 방문하는 곳



▶ 피싱 빌리지 : 베트남 어촌의 삶을 그대로 들여다볼 수 있는 피싱 빌리지



▶ 요정의 샘 : 잔잔한 시냇물이 흐르는 고운 황톳길을 맨발로 걸으며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

Day 5

한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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