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국기 제주, Jeju

무료여행지도

제주 맵북 다운로드

테마별 제주 코스

테마를 따라 색다르게 제주를 즐겨보세요.

타박타박 올레길 걷기

출발 ▶ 올레 7코스 출발지-외돌개 ▶ 올레 7코스 도착지-월평 아왜낭목 쉼터



▶ 외돌개
바다에 홀로 우뚝 솟아있는 외로운 바위, 외돌개. 제주에서는 할망바위 또는 장군석이라고도 불린다.
올레길 7코스의 시작점으로 익숙한 곳이다.


▶ 올레 7코스
올레꾼들이 가장 사랑하는 코스. 그만큼 빼어난 경치로 연인들이 함께 걷기에도 좋다.

여유로운 힐링 여행

출발 ▶ 비자림 ▶ 다희연 ▶ 산굼부리 ▶ 김영갑 갤러리 두모악



▶ 비자림
일렬로 쭉 늘어선 비자나무 길이 운치 있는 곳! 비자림은 세계 최대규모의 단일나무 숲으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제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의 하나로도 손꼽힌다. 1년 내내 푸르지만 비자열매가 무르익는 9~10월이 가장 아름다운 때.
비 온 뒤 촉촉히 젖은 땅을 걷는 것도 좋다.


▶ 다희연
동굴 속에서 색다르게 즐기는 티타임! 곶자왈 동굴을 개조하여 만들어 독특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음침한 것 같으면서도 아늑하기도 하다. 차 맛은 다른 곳과 비슷하지만 동굴이 자아내는 독특함이 매력적이다.


▶ 산굼부리
산굼부리는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하고, 전 세계에서도 드물게 찾아볼 수 있는 '마르형 화구'.
각종 희귀식물들이 자라고 있어 천연 식물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입구부터 정상까지 산책로가 잘 마련되어 있어 힘들이지 않고도 그 신비함과 아름다움을 감상 가능하다.


▶ 김영갑 갤러리 두모악
20여 년이 넘도록 뷰파인더를 통해 제주를 바라본 사진작가 김영갑의 예술혼이 살아 숨쉬고 있는 곳이다.
단 한 장의 사진이라도 그의 마음이 담겨있는 만큼 쉽사리 지나칠 수가 없다. 한 장, 한 장 숨죽이며 바라보게 되는 곳.

나도 사진 작가

출발 ▶ 애월초등학교 더럭분교 ▶ 독개물항 ▶ 카멜리아힐 ▶ 협재해변



▶ 애월초등학교 더럭분교
화려한 원색의 컬러들로 학교 전체를 가득 메운 더럭분교. 빨강, 노랑, 파랑, 초록 등 형형색색의 원색으로 칠해진 학교가 인상적이다.


▶ 독개물항
발갛게 양념하여 바글바글 조린 갈치조림과 자연산 오분자기 들어간 오분자기뚝배기나 전복갈비탕도 인기!


▶ 카멜리아힐
12월부터 2월까지가 동백꽃이 가장 활짝 피는 시기로 1월 이후에 방문하면 좋은 곳. 여름에는 동백꽃 대신 수국이 그 자리를 가득 채운다.


▶ 협재해변
해외 유명 휴양지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한다.
발에 감기는 부드러운 모래와 투명한 바닷물, 멀리 비양도가 보이는 멋진 전경까지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다.
낙조가 아름다운 해변으로 구름 너머로 넘어가는 붉은 석양이 정말 멋지다.
  • 완전 좋아요 273
  • 좋아요 80
  • 별로에요 1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회원님께서 첫 댓글을 달아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