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 in USA] 4륜구동 지프를 타고 세도나 여행!
stick2r | 2010-11-30 14:11:55


 

 



 

PINK JEEP TOUR

 

세도나에서 조금 쌀쌀하지만 상쾌한 아침을 맞이 했어요.

'처음 경험해보는 Jeep 투어는 어떨까~ 얼마나 추울까'란 걱정으로 하루를 시작했답니다.

 

 



 




 

 

우리를 책임지고 가이드해주실 운전기사 분! 

가끔씩 개그로써  우리를 즐겁게 해주셨죠~

 

 



 

 

 

 

 


이곳은 모두 붉은 돌들로 이루어져 있어 흰색 옷이나 신발의 경우 물들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하라는 가이드님의 말씀!
 
 

 

 



 

 

 

 

 

파노라마로 촬영한 세도나 풍경!



바람은 찼지만 날씨가 상쾌하고 맑아서

저~멀리 있는 곳까지 굉장히 잘 보였던 날이었어요.

 

두번째로 이동한 곳은 굉장히 멋진 뷰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사진찍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찍어간다는 곳이라더군요

 

 



 




 


 



 





 

이렇게 멋진 사진들을 찍고는 가이드님이 알려주신 이곳에서 사진 찍는 방법중 하나가

절벽에서 떨어지는 듯한 모습을 연출하여 사진찍기!

 시범을 보이시고 계시는 가이드님!

 

 


 


한 두번 해본 솜씨가 아닙니다

 

 



 

 

저도 도전!

아앗. 아무래도 난 연기는 하면 안되겠다 ㅠ.ㅜ

 

 



 




 

 

+ 두번째 목적지에서 재미있는 연출 사진들을 많이 찍고는 세번째 스팟으로 이동하는데 

정말  안전벨트없이는 튕겨져 나가버릴 듯한 이 요란한 바운싱" 

엉덩이고 뭐고 멍들것만 같았던 그야말로 지프투어의 매력! 

 

 




 


뒤에 따라오던 차의 모습이네요 

보기에는 잘 모르겠지만 실제로 타고 있으면

정말 앞으로 떨어질 듯한 각도였어요~

근데 정말 재미있었어요!

 

 


 

 

저 급격한 경사가 보이시나요?

 

 



 

 



 

 

그리고 이곳에는 자전거를 가지고와 라이딩을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

사실 길이 그닥 자전거를 타기에 좋은 지리는 아닌데 

굉장히 다들 강심장인지 대단들 하더라구요 "

 

 


 

 



사진상으로는 잘 모르실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아.. 여길 차로 내려간다고?!?!!!!! 라며 ㅋㅋ 기겁했던~

 

 



 


 

 

 저희가 지프를 타고 내려온 길이에요

 아~ ㅋㅋㅋ 이러게 아쉬운 지프 투어가 끝이났네요 ㅋㅋㅋ

짧았지만 평생 내지를 소리를 이곳에서 반은 지른것 같고 ㅋㅋ

 

 

그래도 이런 경험 어디서 하겠어요~ "

세도나에서 엑티브한 것을 찾으신다면 집차 투어를 해보시길 추천해요

세도나의 멋진 풍경도 보실 수 있고 

재미있는 투어도 하실 수 있으니까요 "



  원문 http://redron2.blog.me/40119118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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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아웃하고 싶은 풍경, 레시피를 적어두고 싶은 요리, 그리고 하나투어 스티커들의 세계 속 생생한 모습을 전해드릴게요! 전 세계의 아름다움을 나눌 수 있는 통로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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