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상해를 추억하다
직선 | 2010-07-29 12:07:35


 

새로운 도시와 바다... 그리고 하늘...

온라인이라는 공간에 떠돌아다니는 다른 사람의 여행기를 보면서 어느순간 느끼는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곳에는 모든것이 있지만 그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 사람이 어디(WHERE)로 가는지보다는

왜(WHY) 그곳에 가는지가  더 의미가 있고 소중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자신만이  알고있는 그리고 감추고 싶은 노하우가 있는거 같아요.

만약, 여행에도  그런 기술이 존재한다면...

 

 

짧지만 길었던, 

...그리웠던 그래서 더 아쉬웠던...상해에서의 1박2일

굳이 많은것을 보고 듣지 않아도, 훌훌 떠날수 있는 용기와 순간순간을 즐길 수 있는 밝은 마음만 있다면...

[여행자로서의 자격]은 충분하지 않나 싶습니다.

 

 

제가 무엇을 생각하고 느끼고 왔는지.......................한번 들어와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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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
직선

사람이란 살아온 날들의 모든것을 기억할순 없지만, 소중한 것은 절대로 잊지 않는다. ...여행을 통하여 느꼈던 생각들을 공유하고 싶은 대한민국의 평범한 글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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