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태풍' 촬영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의 혁명광장
stick2r | 2010-09-01 14:09:37

 

 

러시아 블라디보스톡(Russia Vladivostok)

 

블라디보스톡의 심장 영화 태풍의 촬영지 혁명광장

 & 시베리아 횡단열차 시발점 블라디보스톡역

 

 

 
 
아무르 만(스뽀르찌브나야 가반)해변 산책을 마치고 
블라디보스톡의 중앙광장으로 왔다.  블라디보스톡의 심장으로 불리우기도하고
영화 "태풍"의 촬영지이기도한 혁명광장이다.
 
 
 

 

 

정말 어마어마하게 넓은  혁명광장의 모습 ;

 

 

 

 

 

오랜만에 보는 비둘기들

우리나라에서는 비둘기는 이제 평화의 상징보다도

더러움의 상징이 되어버린것 같은데 이곳 러시아 사람들은 비둘기를 많이 아끼는듯 ;;

 

 

 

 

 

 

이렇게 비둘기를 만지는 모습이 어색하게만 느껴졌다.

 

 

 

 

 

 

아직까지는 멀리서 지켜만 보는 우리들 ㅋ

이 아이가 비둘기 먹이를 계속 주는 바람에 비둘기들이 몰리기 시작했다 ㅋ

 

 

 

 

 

 

악동오빠 다가오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둘기가 팔에 올라타려는 바람에 악동님아 표정 기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대한 동상도 있었고 화이트하우스와 연해주 주정부 청사가
있는곳이라 아마도 블라디보스톡의 심장이라 불리는게 아닐까 싶다.

 

 

 

 

중앙광장 (혁명광장)에 있던 자동차 장난감들 ㅋ

 

 

 

 

 

 

한명씩 자동차를 맡았다 ㅋ

악동님하는 작은 오토바이

나는 빈 자동차 가운데로 가는중 ;

 

 

 

 

 

사진찍으려고 했는데 여기 알바생 표정 너무 무서워서 ㅠ ㅠ

그냥 나왔다 아흑 ;아마 돈받고 아가들 타라고 대여해주는듯 ^ ^

 

 

 

 

 

 

다음으로 찾은 이곳은 시베리아 횡단열차 시발점 블라디보스톡역이다.

러시아 하면 떠오르는 시베리아 횡단 열차. 언제가 꼭 한번 타보고 싶은 열차이다.

 

 

 

 

 

 

타보지는 못하지만 눈으로 보기 위해 블라디보스톡역으로 가는중 ㅋ

 

 

 

 

 

 

 

시베리아 횡단열차는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와 블라디보스톡을 연결해주는데
세계최장 구간으로 더더욱 유명하다. 나도 언제 이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보려나 ㅋ

 

 

 

 

 

위에서 내려다본 블라디보스톡 역의 모습 ;

 

 

 

 

 

 

이곳은 1907년부터 1912년까지 5년에 걸쳐서
만들어졌다고한다. 예전에 몇시간 걸려서 주에서 주로 이동하는
기차를 알버타에서 탄적이 있는데 숙식이 모두제공되고 -
여행을 하게 해주는 기차 ;;; 색다른 경험이 아닐까 싶다.

 

 

 

 

 

 

이건 운행되는건 아니고 서있는 기차 ㅋ

 

 

 

 

 

 

이건 정말 떠나는 기차 ㅋ

러시아 미녀가 남자친구 배웅을 하는듯 ;

몸매도 이쁘고, 얼굴도 이쁘고 내가본 러시아의 가장 이뻤던 미녀가 아닐까 싶다 ㅋ

 

 

 

 

 

 

타보라고해서 나랑 줄리랑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실제로 타봤다.

아저씨가 우리를 어찌나 꼭 껴안으시던지 ㅠ ㅠ

곧 출발한다고 빨리 내려오라는 가이드분때문에 후다다닥 서둘러 내려옴 ㅋ

 

 

 

 

 

 

블라디보스톡에서 모스크바까지는 9.334 km를 운행한다고한다
우아우아~ 정말 얼마나 걸릴지 실제로 이 노선을 타보고프다 ㅋ

 

아릿다운 녀자분의 애인은 어디로 가는걸까 ㅋ너무나 이쁘다 이분 ㅎ

시베리아 횡단열차 시발점인 블라디보스톡역내 안에는 사진촬영이 금지라고해서

한장도 촬영할 수가 없었다 아흑 ;

 

 

 

 

 

 

 

혁명전에 지어진 건물이라서 그런지 아름다운 건축물로 알려져있는 곳이라고한다.

블라디보스톡역에서 나와 길을 건넜다. 바로 블라디보스톡역을 한눈에 보기 위해서 ㅋ

 

 

 

 

 

 

이곳이 블라디보스톡역의 모습이다 -

 

 

 

 

러시아의 버스 -

참으로 신기했던건 세차를 안하는건지 러시아의 공기가 너무도 안좋은건지 모르겠지만

차들의 외관이 모두 매연으로 뒤덥혀 모두 검은색 차로 변해있다는점 ;;;

 

 

 

 

 

 

러시아 길거리에서 파는 빵들 ;

 

 

 

 

 

 

저기 양파링도 발견 ㅋ

 

 

 

 

 

 

 블라디보스톡역 길 건너에 있는 동상이다 -

 

 

 

 

 

 

 이게 무슨 동상인지는 잘 모르겠다는 ㅠ ㅠ

 

 

 

 

 

 

이곳 동상이 있는곳에서 바라본 블라디보스톡역의 모습 -

정면에 보이는게 블라디보스톡역

 

 

 

 

 

 

 

 

1906년에 건설된 러시아의 백화점
"굼 백화점"이다. 백화점이라 조금은 럭셔리함을 기대했는데
에어컨도 없고 그냥 상점을 들어가는 느낌 ??!

 

 

 

 

 

 

너무 더워서 인지 굼 백화점의 사진이 한장도 없다 ㅋㅋㅋㅋ

러시아 인형 실컷 구경하다가 내일 사기로 하고선 그냥 구경만 +.+

 

 

 

 

 

 

러시아 굼 백화점 앞에서있는 죵이님 -

 

우리는 악동 & 류시 두분을 기다리는데 죽어도 안오길래

버스로 갔더니 이미 와계신다는 ㅋ대체 여기서 누가 기다리자고 한거냐고요 ㅋ

난 기다림을 일찌감치 포기하고 버스로 오길 잘한것 같다 ㅋㅋ

 

 

 

 

 

북적북적 차가 많은 러시아 시내의 모습 -

러시아의 특징중 하나는 차들이 시내에서 조차 너무나 빨리 다닌다.

 

정말 차에 치이면 바로 죽을 듯 -_- 무서운 차들 ㅠ

 

 

 

 

 

 

블라디보스톡의 심장 ---> 영화 태풍의 촬영지 혁명광장과

 시베리아 횡단열차 시발점 블라디보스톡역 그리고 러시아의 굼 백화점을 둘러보고

러시아의 음식인  샤슬릭 요리를 맛보러 레스토랑으로 이동~~~~~!

 

 

 

 

 

 

 

 

 죵이 & 나니야 & 아이엠 줄리 & 이자영 & 대책없는 낙천주의자 & 악동

1박 2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Russia Vladivostok) 여행 

 

 

  [youtube 3xTO55mkTLA]

 

 

 

출처 http://blog.naver.com/ja00700/80114255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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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아웃하고 싶은 풍경, 레시피를 적어두고 싶은 요리, 그리고 하나투어 스티커들의 세계 속 생생한 모습을 전해드릴게요! 전 세계의 아름다움을 나눌 수 있는 통로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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