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태국의 숨은 보물 장소, 라용&코사멧

스티커거 이번엔 아직 국내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태국의 라용과 코사멧을 다녀왔습니다! *라용: 방콕에서 타이만을 따라 차량으로 2시간30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라용은 고요하고 여유로운 일정으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라용은 현지인들과 유러피언들에겐 이미 널리 알려진 대표적인 태국의 휴양지입니다. *코사멧: 아직은 한국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코사멧은 코푸켓, 코사무이와 함께 태국의 3대 섬입니다. 태국의 어느곳 보다 더 아름다운 모래사장과 해변, 맑은 물을 자랑하는 코사멧은 특히 유러피언들이 많이 찾는 유명한 휴양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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